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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와 동백이 아름다운 만덕산 백련사

삼성당 

 

 

산신령과 까지 호랑이, 지팡이를 들고 있는

동자 그림이 매우 민화적이고 친근한 느낌

삼성당에는 독성불화와 칠성불화 그리고 1931년에 그려진 산신불화가 모셔져 있다

삼성당은 불교가 한국의 민간신앙을 받아들여 만들어진 전각으로 만덕산은 예로부터 큰 인물이 많이 나올 풍수라고 해서 자손들을 위해 산신기도를 하는 부모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산신불화는 소화6년 일제시대때 그려진 것으로 소나무 아래 부채를 들고 있는 산신령과 까지 호랑이, 그리고 지팡이 끝에 물별을 매달고 있는 동자 그림이 매우 민화적이고 친근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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